함께 이야기 나눈 사람들 : 사회자 : 문현주 / 패널 : 신현주, 유여원, 이정은, 임경진, 최수안 그리고 함께 시간을 빛내준 조합원들 (총 38명)
함께 나눈 이야기 (후기) :
사업소 변화의 과정 속에서 패널들의 살림에 대한 첫 인상과 활동하면서 접하게 된 과정들이 옛날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재미있었다. 협동조합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필요하다는 걸 알 수 있었고 그 속에서 성장하고 배울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 조합원으로서의 역할과 의무를 알 수 있는 기회였다.
그리고 살림은 조합원 한 사람의 의견도 존중하고 고민하며 문제나 어려움이 있을 땐 치열한 논의를 거치면서 해결하고 있다는 사실에 감동도 받았다.
위내시경과 건강검진에 대하여 조합원들이 많은 이야기를 했었던 거 같다. 나 또한 살림에서 건강검진을 받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하는 이유를 알게 되며 살림 경영의 어려움에 대하여 이해도 되었다.
오프라인이 가능해지니 이렇게 보리님도 만나게 되고 반갑습니다! 이야기마당에 집중하느라 따로 인사를 나누진 못했는데, 멀리서나마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후기당첨 축하 박수를 치고 있었답니다. 사업소 다짐과 살림의원을 중심으로 나눠주신 협동조합 이야기마당은 시간이 짧아 아쉽고,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해졌습니다.
사업소 변화의 과정 속에서 패널들의 살림에 대한 첫 인상과 활동하면서 접하게 된 과정들이 옛날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재미있었다. 협동조합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필요하다는 걸 알 수 있었고 그 속에서 성장하고 배울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 조합원으로서의 역할과 의무를 알 수 있는 기회였다.
그리고 살림은 조합원 한 사람의 의견도 존중하고 고민하며 문제나 어려움이 있을 땐 치열한 논의를 거치면서 해결하고 있다는 사실에 감동도 받았다.
위내시경과 건강검진에 대하여 조합원들이 많은 이야기를 했었던 거 같다. 나 또한 살림에서 건강검진을 받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하는 이유를 알게 되며 살림 경영의 어려움에 대하여 이해도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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